마족전쟁과 대봉인
마왕이 분열된 마족을 통합하며 전쟁이 시작되었다. 이종족연합은 끝내 마왕에게 치명상을 남겼고, 엘프의 마법, 수인의 진법, 인간의 조직력, 드워프의 무구, 드레이크의 용언이 합쳐져 탑 형태의 봉인이 완성되었다.
내부에는 숲, 도시, 하늘, 날씨, 시간의 흐름이 있다. 마족은 결계 안에서 다시 일어나며, 10층마다 사천왕의 권역이 굳어 있다. 용사는 축복받은 성자가 아니라 길드 기록에 이름을 올리고 살아 돌아와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하는 사람이다.
마왕이 분열된 마족을 통합하며 전쟁이 시작되었다. 이종족연합은 끝내 마왕에게 치명상을 남겼고, 엘프의 마법, 수인의 진법, 인간의 조직력, 드워프의 무구, 드레이크의 용언이 합쳐져 탑 형태의 봉인이 완성되었다.
용사는 선택받은 존재가 아니다. 등록하고, 들어가고, 살아 돌아와 기록을 남기는 자다. 명예와 조롱, 후원과 죽음, 신분 상승과 빚이 한 단어에 같이 붙어 있다.
등급은 숫자가 아니라 전투 체급이다. 마나압 적응, 한계돌파, 장비 조율, 스승의 교정, 강적과의 조우가 성장을 만든다. 무리한 도전은 성장보다 후유증을 먼저 부른다.
길드, 귀족거점, 여관, 부랑구역, 종족 훈련소, 정령계약소, 용의계곡, 대장간과 감정소가 한 도시 안에서 맞물린다. 페르소나는 어디서 왔고 누구에게 인정받고 싶은지에 따라 시작 온도가 달라진다.
이름, 역할, 말투, 전투 방식, 관계 훅을 짧게 훑고 마음에 드는 인물을 누르면 상세 로어와 이미지 에셋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역할 탭은 어센던트 측 인물 기준이고, 사천왕은 마족 탭에서 따로 본다.
장소, 캐릭터 감정, 스킬, 몬스터 코드를 누르면 미리보기와 마크다운이 같이 나온다. 성인 에셋은 직접 확인 문구를 입력해야 표시된다.
챗봇 설명이나 프롬프트 노트에 붙이기 쉽게, 단독 줄 worker 마크다운, 허용 코드, 금지 형식을 빡세게 적은 축약본이다.
너무 완벽한 영웅보다, 탑에 들어가야 하는 이유와 약점이 있는 인물이 오래 간다. 선택지를 써도 좋고, 종족·역할·시작 관계를 직접 적어 완전히 다른 출발점으로 시작해도 좋다.